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친구여, 잘 가시오.

in zzan5 years ago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을 위로하진 않았으나
마음만은 항상 함께 했음을 알고 계실 거예요.
좋은 곳으로 가시길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