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Habit+필사] 군주론 / 마키아벨리 / 사랑 Vs 두려움
사랑 받는 것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보다 더 나은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둘 다 바람직하지만 동시에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둘 중 하나가 없저져야 한다면 사랑 받는 것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대체로 감사할 줄 모르고, 변덕스러우며, 위선적인데다 위험을 피하려 하고, 탐욕스럽게 이익을 얻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이럴지 몰라도 내 주변에 있는 사람만큼은 이러지 않은 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사실 모든 사람이 등을 돌려도 곁에 남아줄 사람 한 두명만 있어도 아쉽지 않은 인생이라 생각한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파치님이 인덕 부자라 부러울따름입니다~
0.00 SBD,
7.30 STEEM,
7.30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