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 26년10월5일 월

in etc Today 기타등등 •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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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내와 먹고 쉬고 먹고 쉬고 먹고를 반복했습니다.
아내가 8월달에 심하게 다치고 몇번의 수술로 부부가 뭔지 모를 피곤함에 빠져버린거 같습니다.
아직 아내가 완쾌도 아니고 수술이 두어번 더 해야하지만 피곤한 굴레에서 벗어나야지 싶습니다.
오늘은 운동 좀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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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까지 받았네요. 많이 아픈가 봅니다. 빠른 회복 빕니다.

그래도 처음보다 몸과 마음 모두 한결 가벼워져서 잘 견뎌 내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픔은 어서 지나고 행복하시길...

시간 지나서 뒤돌아 보면 다 지나가 있더라고요.

아니 먼 수술을 계속..두분이서 올해까지는 안정적으로 시간을 보내는게 맞으실거 같습니다.

이또한 지나가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