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이 코앞에 다가온 며눌을 위해 울부부가 아들네로 갔어요

자전거와 킥보드 그리고 연과 비눗방울까지 챙겨서 중앙공원에 왔어요
큰 행사가 있어 텐트가 줄지어 있고 요란한 음악소리로 시끌시끌~



이동해서 점심을 먹었어요
랑이 좋아하는 모밀집 ^^
아들네로 이동해서 모두 낮잠 시간인데 랑이와 둘이 쇼핑하고요
낮잠에서 일어나선 아울렛으로 달렸어요
랑이와 아들은 손주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복직하는 며눌 옷 사주느랴 둘이 쇼핑했어요
주는 마음 받는 마음 모두 행복한 시간이지요



저녁도 골고루~
정신없이 맛있게 먹고 돌아왔어요
복직하면 아기들은 누가 돌보나요?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하는 거요.
며눌 출근길에 데려다 주고 퇴근길에 데려와요
공무원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