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화) 체질
사람마다 타고 나는 재능이 다르듯이
체형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하체가 튼실한 사람이 있고
반대로 상체가 큰 사람이 있다.
하체가 튼튼해야 건강하게 장수한다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니 아쉽다.
빈약한 다리로 몸을 받치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는가.
허벅지가 두꺼워야
오래 앉아서 문서작업을 할 수있는데
잠시만 있어도 고통스러우니
일을 제대로 할수가 없다.
지금 이 글을 서서 쓰고 있다.
하체를 강화해주는 약은 나오지 않는가?
저는 스탠딩책상으로 쓰는데 좋아서라기보단 살기위해 씁니다.
아. 그런가요? 혹시 사용하시는 제품 문의해도 될까요?
저는 퍼시스 모션데스크 M302를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쩐지 AI는 알고 있을 것 같네요.
그 생각은 못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