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X 참관기_요코하마 외국인 묘지
메멘토모리 ㅡ 죽음을 기억하라
엔덱스 박람회를 들러, 요코하마 외국인묘지를 방문했습니다.
묘지를 바로 10-20미터 앞에 공원묘지를 두고 사람들은 일상을 살고 있었고,
그 주변을 밤낮으로 다니는 사람들,
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습니다.
분명하게 나뉘지 않는 현장, 그 현장을 또 만나고 왔습니다.
메멘토모리 ㅡ 죽음을 기억하라
엔덱스 박람회를 들러, 요코하마 외국인묘지를 방문했습니다.
묘지를 바로 10-20미터 앞에 공원묘지를 두고 사람들은 일상을 살고 있었고,
그 주변을 밤낮으로 다니는 사람들,
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습니다.
분명하게 나뉘지 않는 현장, 그 현장을 또 만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