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는다.steemCreated with Sketch.

in #avle4 days ago

무엇으로도 설명하기 벅찬 일정을 잘 마무리 하고 서울도 돌아오자 마자
또 정신이 없다. 이게 맞는 건가 싶을 만큼 분주한 일상을 시작하고...다.

천천히 나눌 것들을 정리하면서 하루를 연다.
남은 일이 많아 질 수록 하루는 자꾸 짧게 느껴지고,
그것들을 채우려니 또 마음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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