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한한 놈

in Avle 여성 육아2 days ago (edited)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감기로 며칠 고생중인 아들~
집에서 쉬었으면 좋겠는데, 친구들 부름받고 나가셨네요.
저녁시간이 되어서 찾으러 갈겸 가보니~
학교 운동장에서 열심히 축구하는 아들입니다.

기침도 하고 힘들텐데, 열심히 공 쫒아다니네요.

밥 먹으러 가재도 조금만 조금만~

오전에 숙제 하라할 때는 피곤하다더니....
저렇게 열나 뛰어다니는 건 안 힘든건지....
희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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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사내는 다 그렇죠.ㅎㅎ

원래 어릴때는 그렇습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길거링 농구할때는 콜록거리며 뛰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