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수, 칼국수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1시에 아들 태권도 계체(in 남해)하러 보내고,
큰딸이랑 국수 먹으러 갔어요.
1시 넘었는데도 손님들이 많네요.
난 국수, 딸은 칼국수.
양 보고 기겁하겠고 ㅎㅎ
배불러도 다 먹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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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들 보고 싶네요.

아들 포함 선수들 다 계체통과하고 저녁 먹으러 간다네요.
우린 낼 아침 7시에 남해로 출발 예정~
낼도 아침부터 긴 여정이 될듯요.
늦게 와도 되니 우리 선수들 결승전까지 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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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칼국수는 푸짐함이 매력이죠

태권도 대회도 좋은 결과 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