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보는 연예인지옥

복학생 시절이었던 2002~2004년. 당시에는 플래시 영상이나 게임이 유행이었다. 그 중에서도 유명했던 팀은 '오인용'이었고, 거기서 만든 '연예인지옥'이 유명했다. 특히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은 복학생들 입장에서는 군복무 시절 경험이 있으니 그런 영상이 더 재미있었다. 혁군 특유의 찰진 욕이 현장감과 재미를 더 했다. 다시 봐도 '연예인 지옥'의 재미는 여전하다.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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