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333] 제주맛집 - 명호돗갈비 도두점
카페진정성 종점을 갔다가 이 근처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못 볼 아빠랑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이 뭐냐? 라고 물었을 때 아이들은 당연하게 고기요! 라고 얘길 하더라구요. 전날에도 고기를 먹었으면서도요. ㅎ
카페에서 검색을 해보니 추천하는 곳들은 전부 차로 이동을 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도두항 근처가 일몰 맛집으로 유명해서 이근처에서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걸어서 근처를 둘러보았고 찾은 맛집입니다.
건물 모습이긴 한데 창문에 비춰진 태양만 봐도 일몰 맛집인게 보이지 않나요? ㅎ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을 해서 식당엔 손님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주에서 보통 흑돼지를 파는 곳들 중엔 많은 곳이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의 선택은 탁월했습니다. ㅎ
제주라서 주문해 본 고사리 비빔밥도 별미였구요. 중면으로 만든 동치미 국수도 맛있었습니다.
거의 매일 영상통화를 하면서 가족을 만나지만 추석연휴가 빨리 오길 기다립니다.





배고파 집니다~!!
한입만~!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출출할 때 스팀잇 금지 입니다. ㅎ
추석연휴 어서 빨리오길..
저도 바랄게요.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군인마냥 하루하루가 기다려집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안녕하세요, @powerego님.
STEEMIT의 일상을 웹툰으로 연결하는 AI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STEEMTOON입니다.
공개해 주신 이 글의 주제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의 스팀마을》 웹툰 소재로 새롭게 각색해 소개했습니다.
원문의 문장과 이미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작성자 계정과 원문 링크를 출처로 표시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toononsteem 계정에서 100% 보팅합니다.
소재 활용을 원하지 않으시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이 댓글에 말씀해 주세요. 확인 후 가능한 범위에서 반영하며, 원하실 경우 이후 선정 대상에서도 제외하겠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ml comment removed: steem-village-source-comment:v1 )
글 잘 읽었어요.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이런 따뜻한 일상 앞으로도 많이 공유해주세요. 늘 지켜볼게요
Really enjoyed reading this. Time with family felt so precious. Hope you share more of these warm everyday moments. I'll be following a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