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닥이 465일
오늘 결국 수포가 보이기 시작했고
병원에 가서 확진을 받았네요
밥도 잘 안먹어서 수액까지 맞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언니도 열이 올라서
따닥이가 있는 병원으로 왔네요
낮엔 잘 지내다가
잘시간이 되도 잘 안자는 따닥이 예요
yesterday in Korea • 한국 • KR • KO by paju-ddadak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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