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원대 해킹 이후 크립토 매도 공포
역대 크립토 해킹 사례를 살펴보면 마운트곡스, 코인체크, 로닌 네트워크, FTX, 바이비트 등 대형 사고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바이낸스 해킹 피해 규모는 약 63억 달러, 한화 약 8조 4,100억 원으로 과거 주요 해킹 9건의 피해액 합계보다도 약 1.15배 큽니다.
더욱 우려되는 부분은 해커가 확보한 자산의 향방입니다. 약 30억 달러가 동결됐지만 동결되지 않은 자산이 추가로 이동하고 매도된다면 시장에 상당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가 고객 자산 손실을 자체 자금으로 보전하겠다고 밝혔지만, 해커의 자금 세탁과 시장 매도 가능성은 여전히 지켜봐야 할 변수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해킹 규모를 넘어 도난 자산이 어디로 이동하고 실제 시장에 얼마나 풀리느냐입니다.
En mi experiencia, el dato de 63 mil millones de dólares como pérdida en el hack de Binance me dejó pensando en cómo podrían impactar los 3 mil millones de dólares que aún no están congelados. Do you think the market can absorb that sell pressure without a major dip?
일단 바낸도 매꿔 넣어야 할테니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해킹 이거 근절이 안되네요. 코인에 대한 불신으로 번질까 두렵네요.
코인에서 해킹은 떨어질 수 없나봅니다.ㅠㅠ
특정 코인/토큰이 일반적인 패턴과는 다른 패턴으로 갑자기(?) 매도물량이 쏟아진다면...
도난 당한 자산으로 의심해 볼 수도 있겠군요. ㅎ
잘 수습되길 바래봅니다.
비트하고 이더로 스왑했다고 하던데 이 두코인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