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완 2.45 km (목표 2km)

토요일입니다.
보통은 가족과 함께하기에 걷기 어렵지만
어잿밤 10시부터 화장실 변기가 막히고
싱크대가 막혔습니다.

오늘 아침에 집주인과 통화후 우리집만이 아니라
다른 5집도 전부 같은 문제가 생긴걸 알게됐습니다.

아내와 아들은 장보러 가고
저는 배관공 기다리는 동안
집 주변을 걸렀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래도 2시간 이상 기다리니 배관공이 도착해 한참 동안 체크하더니 결국은 우리 유닛뿐만이
아니라 앞쪽 도로밑에 히수관이 막혔다고 하면서
결국 시청쪽에 연락하고 떠났습니다.

다행이 이머전시라 그런지 시청에서 금방 사람이와서
헤결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약 40분 2.4km정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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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도 빨리빨리가 통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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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물론 토요일은 1.5배 부과됩니다.
한국하곤 많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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