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조립을 돕고 왔어요.

여자친구가 학원개원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바쁜데 최근에는 인테리어 끝나고 간단히 가구를 몇개 더 주문했는데 조립하는데 고생인 것 같더라고요. 마침 오늘 연차도 쓸수 있어서 시간이 되는김에 도와주고 왔습니다. 간단히 책상한개만 만들면되는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많이하느라 한 3시간 걸렸네요. 여자 혼자하면 한참 걸렸을게 너무 눈에 보여서 잘 갔다온 것 같습니다. 힘들긴했지만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네요. 내심 내가 해줄게 하고 갔는데 저도 모르면 어떡하나 걱정했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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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hours ago 

신혼집 작은가구들 조립도 뚝딱 잘하겄구만^^ 연습 미리 한거라 생각합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