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토마호크
오랜만에 아웃백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려고 어플도 깔았습니다. bhc랑 합쳐진 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어릴 때 형이 사주는 것만 따라가서 먹어봤지 커서 직접 사먹은 경우는 손에 꼽는 것 같네요. 주문할 때도 어색하더라고요.
양이 적을 거 같아서 이것저것 많이 시켰는데 생각보다 영이 많네요. 이렇게 밖에서 양식을 잔뜩 먹은 건 처음인거 같네요.
후식으로 브라우니에 아이스크림 올라간거도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다음에는 꼭 조카를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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