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목) 칭찬
고 정주영회장의 일화를 보니
"생전에 부친으로부터 칭찬을 들어본적이 없다."
그런 분도 칭찬을 들어본적 없으니
내가 같은 경험을 했다해도 아쉬울것이 없다.
오늘날에는 칭찬이 넘쳐서
안하무인의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는 세상이니
무엇이 적당한 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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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0 days ago

고 정주영회장의 일화를 보니
"생전에 부친으로부터 칭찬을 들어본적이 없다."
그런 분도 칭찬을 들어본적 없으니
내가 같은 경험을 했다해도 아쉬울것이 없다.
오늘날에는 칭찬이 넘쳐서
안하무인의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는 세상이니
무엇이 적당한 것인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