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듣고 갑니다.

in AVLE 일상 • 5 days ago

날씨가 쌀쌀 하군요. 그래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김동규와 조수미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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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보다 사진이 잘 올라가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