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찜

in Avle 여성 육아2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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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핸드폰 보다가 뼈찜을 주문했나보더라구요.

살이 많고 부드럽다고 해서 샀다는데 살도 조금밖에 없고 잘 발라 먹기도 힘들었어요.

다음에는 또 안사겠다네요.

양념은 괜찮아서 국물에 밥 비벼 먹으니 밥 한공기가 금방 없어지긴했어요.